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2017-08-06 (일) 14:37
모르쇠   199
   미련.mp3 (3.8M) [5] DATE : 2017-08-06 14:37:32




내 마음이 가는 그 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 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또 다른 나 그대 
부처님이 맺어준 사랑 꿀맛처럼 달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