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7-08-11 (금) 21:03
모르쇠   178
   사랑 그리고 계절.WMA (3.5M) [5] DATE : 2017-08-11 21:03:11





너와 내가 만약 계절이라면 분홍꽃이 피는 봄이 됐겠지
우리 둘이 추운 겨울이라면 바람 막아주는 산이 될테니

후회없이 사랑하고 이슬이 되리 세상이 노을지는 그순간까지
태양보다 더 뜨겁게 하나가 되는 사랑으로 만났으니

너와 내가 만약 하늘이라면 구름처럼 포근히 사랑하겠지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오면 낙엽되어 서로 사랑할테니


지치도록 사랑해도 아쉬워지는 그것이 우리의 사랑이기에
너와 나는 가슴으로 사랑을 했다 처음부터 오늘까지

너와 내가 만약 계절이라면 분홍꽃이 피는 봄이 됐겟지
우리 둘이 추운 겨울이라면 바람 막아주는 산이 될테니

루루루루 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 루루루루루~

백년가약 
가을의 속삭임